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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지식 엿보기): 18개의 글

조선족 떠난 ‘3D 일자리’ 아프리카인이 바통

Posted by '인'터넷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하여 큰 일을 이룩하자! 인품 (인 품)
2018.06.20 00:30 토론(지식 엿보기)/사회현상

이제 해외에서 온 노동자들의 지도도 많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우연히 국민일보에서 그 최근 소식을 알게되어 링크로 연결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국민일보 2018-04-25 05:00. 조선족 떠난 ‘3D 일자리’ 아프리카인이 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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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입문) 1. JAVA란?

Posted by '인'터넷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하여 큰 일을 이룩하자! 인품 (인 품)
2018.06.10 00:30 토론(지식 엿보기)/JAVA or jQuery or PHP 기초

오늘부터 JAVA를 공부하면서 정리도 하고 또한 필요하신 분들에게도 나누어드리고자 블로그에 게시합니다. 저는 절차지향 언어에 익숙한 사람이라 객체(Object)가 도데체 무엇인지 몰라 시도는 했으나 객체지향 언어[각주:1]를 쓰면서 절차지향 언어의 프로그래밍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시대가 변하듯이 지금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 늦었더라도 공부해보려 합니다. 비록 저의 필요에 따라 정리하는 것이지만 되도록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는 마음으로 게시해 드립니다.


저도 그랬지만 자바와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비슷한 언어로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자바 언어를 사용하여 웹페이지를 제작하고 유지,관리,보수 하는 일을 하고 자바스크립트는 웹페이지 동작을 담당하는 언어입니다. 따라서 언어 제작자도 다르고 언어도 완전히 다릅니다. 다만 웹에서 동작한다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자바는 컴파일[각주:2] 언어이고 자바스크립트는 인터넷 브라우저[각주:3]가 읽고 하나 하나씩 실행시켜 동작시키는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속도면에서 자바가 빠르며, 자바는 객체지향적인 언어이기 때문에 문법을 정확히 지켜주어야하지만 자바스크립트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기 때문에 언어도 자바에 비해 단순한 편이고 문법 체크도 자바에 비해 느슨할 수 밖에 없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원래 자바스크립트는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코퍼레이션의 브렌던 아이크(Brendan Eich)가 처음에는 모카(Mocha)라는 이름으로, 나중에는 라이브스크립트(LiveScript)라는 이름으로 개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자바스크립트가 되었습니다. 자바스크립트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자바와 구문(syntax)이 유사한 점도 있지만, 이는 사실 두 언어 모두 C 언어의 기본 구문에 바탕을 뒀기 때문이고, 자바와 자바스크립트는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습니다. (출처 : ko.wikipedia.org)


그렇다면 왜 자바(JAVA)가 좋은 것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물론, 객체지향 언아이기에 그 장점들을 열거하실 수는 있지만, 그 정도의 대답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컴퓨터는 종류도 많고 CPU도 많고 게다가 OS[각주:4]도 많은데, 같은 사양의 컴퓨터라도 OS가 달라지면 그에 따라 언어도 즉 컴파일러[각주:5]도 달라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프로그램 소스를 사용하더라도 컴퓨터마다 그리고 OS마다 달라지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맞추어 주는 작업을 하고 난 뒤에야 그 컴퓨터에서 동작하게 됩니다. 이러한 폐단 때문에 OS가 다르더라도 모든 컴퓨터에 같은 소스를 쓸 수 있는 언어를 만들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JAVA라는 언어입니다. 이 JAVA는 JVM이나 JRE위에 실행되게 되어있으며, CPU와 OS가 달라 다르게 표현 되는 부분은 JVM이나 JRE가 그 컴퓨터와 OS 그리고 그 하드웨어에 맞게 돌아가게 해 주기 때문에 똑 같은 JAVA를 어떤 컴퓨터에서 개발하든 어느 컴퓨터에서도 실행될 수 있기 때문에 발표 당시에 혁신적인 언어가 되었습니다.


1. JAVA란?

1-1.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유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출발은 1960년대 중반에 유행한 시뮬레이션 언어 SIMULA 67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이 SIMULA 67은 NR(NCC-Norwegian Computing Center의 약자.)의 조한 달(Ole-Johan dahl)과 크리스틴(Kristen Nygaard)이 만든 것으로 클래스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언어로 유명합니다.


1-1-1. 제작회사인 java.com/ko에서 알려주는 자바에 대한 정보

JAVA 기술이란 무엇이고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Java는 Sun Microsystems가 1995년에 처음 출시한 프로그래밍 언어이자 컴퓨팅 플랫폼으로, 수 많은 응용 프로그램 및 웹 사이트가 Java를 설치하지 않으면 작동되지 않으며, 이 수는 매일 늘어나고 있습니다. Java는 빠르고, 안전하며, 안정적입니다. 랩톱에서 데이터 센터, 게임 콘솔에서 과학용 수퍼 컴퓨터, 휴대 전화에서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Java 기술은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Java 다운로드는 무료로 제공됩니까?

예, Java 다운로드는 무료입니다. java.com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내장 또는 소비자 장치를 개발하고 있고 Java를 이러한 장치에 포함하려는 경우 Oracle에 문의하면 장치에 Java를 포함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드립니다.


최신 Java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최신 Java 버전에는 시스템에서 실행되는 Java 응용 프로그램의 성능, 안전성 및 보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개선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무료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이후에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Java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이 보장됩니다.


자세한 기술 정보

Java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면 무엇이 설치됩니까?

Java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면 JRE(Java Runtime Environment)가 설치됩니다. JRE는 JVM(Java 가상 시스템), Java 플랫폼 핵심 클래스 및 Java 플랫폼 지원 라이브러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JRE는 Java 소프트웨어의 런타임 부분으로, 웹 브라우저에서 Java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데 필요합니다.


Java Plug-in 소프트웨어란 무엇입니까?

Java Plug-in 소프트웨어는 JRE(Java Runtime Environment)의 구성 요소입니다. JRE를 사용하면 Java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애플릿을 다양한 브라우저 내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Java Plug-in 소프트웨어는 독립형 프로그램이 아니므로 개별적으로 설치할 수 없습니다.


Java 가상 시스템과 JVM이라는 용어를 들어 본 적이 있는데, 이것이 Java 소프트웨어입니까?

Java 가상시스템은 웹 상호 작용과 관련된 Java 소프트웨어의 한 측면입니다. Java 가상 시스템은 Java 소프트웨어 다운로드에 포함되어 있으며, Java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을 지원합니다.


» Java 기술에 대한 자세한 정보


다음 사항도 살펴보십시오.:


1-2. 객체지향 언어가 필요한 이유와 절차지향 언어와의 차이

  신뢰성 있는 소프트웨어를 쉽게 작성할 수 있어서 비용적/시간적으로 절차지향 언어와 차이를 보인다.

  코드를 재사용하기 쉬워 반복적인 작업이 줄어든다.

  업그레이드가 쉬워 유지보수가 간단하다.

  디버깅이 쉬워 보수 및 관리가 쉬워진다.

 이렇게 열거된 4가지의 특징으로만 생각해도 개발 후 앞으로 있게 될 유지보수비가 줄어들 것임이 분명하여 이 또한 장점으로 여겨질 수 있는데, 이런 것만 생각해도 객체지향 언어를 쓸 충분한 이유가 될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제가 잘 다루는 절차지향 언어는 어떤 틀 안에 있어야만 동작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그 순서대로 안 하면 동작이 안 되며 어느 한 부분에 탈이 나도 전체의 코드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쉬워 비싼 비용이 들더라도 그것을 짠 프로그래머에게 유지보를 맡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 쉬우나 객체지향 언어는 어느 틀 안에 들어가서 하는 언어가 아니며 부분 부분 나누어 각각을 프로그래밍한 후 그것을 알고리즘에 따라 순서대로 합치거나 예외적으로 발생하는 일들을 처리할 수 있도록 잘 배치하면 되어 어느 한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그 부분의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업그레이드시키면 되므로 프로그램 전체를 수정하는 일이 현저히 줄어들어 유지보수가 편해집니다.


1-3. 객체와 클래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서는 작업대상 즉 모든 사물을 객체로 취급하는데, 이 객체는 프로그래밍 코드로 구현한 것을 말하는데 그것을 클래스(Class)라고 부릅니다. 클래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객체변수 선언을 통하여 객체 인스턴스를 생성해야 합니다. 객체지향 언어에는 대표적으로 C++, JAVA 등이 있습니다. 표현은 달라도 C++와 JAVA 등은 C 언어의 표현양식을 따라 기술하기 때문에 쓰이는 명령은 달라도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class SomeFunMuncho

{
  public:
    int mTempZimboniMacho; // OOP에서는 오직 임시 변수들만 public이어야 한다.
    float *mpTempArrayNumbers;
    int HandleError();
    float getBonyBox(); // 변수에 접근하기 위한 함수

  protected:
    float mtBonyBox;
    int *mtpBonyHands;
    char *tHandsFull();
    int tGetNumbers();


  private:
    float mvJustDoIt;
    char mvFirstName[30];
    int *mvpTotalValue;
    char *vSubmitBars();
    int vGetNumbers();
};

표-1) c++ 코딩(coding) 예


public class Test1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int sum = 0;

    for (int i = 0; i < 1000; i++) {

      if (i % 2 == 0) {

        for (int j = i; j < 1000; j++) {

          if (j % 3 == 0) {

            sum += i + j;

            // .....

          }

        }

        // .....

      }

    }

    System.out.println(sum);

  }

}

표-2) JAVA 코딩 예


1-4. 객체지향언어의 특징


상속. 서브클래스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슈퍼클래스로부터 상속을 받아 생성시키게 되는데, 이때 슈퍼클래스는 "부모/상위/베이스" 클래스라고도 불리며, 서브클래스는 "자식/하위/파생" 클래스 등으로 불리기도 하여 각각 3개의 동의어가 더 있습니다.

상속
슈퍼클래스= 부모클래스, 상위클래스, 베이스클래스
서브클래스 = 자식클래스, 하위클래스, 파생클래스

 슈퍼클래스에서 상속되어야만 서브클래스가 생성


객체 간의 메시지 전달. 메소드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데, 각 클래스엔 메시지를 처리하기 위한 방법이 기술되어 있다.



코드 재사용. 한 번 만든 코드는 필요한 곳 어디서든 그리고 언제든지 그것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인데, 상속과 다른 객체와 함께 객체생성시 다른 객체를 재생성함으로서 그 코드를 재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정보 은닉. 객체를 이용하여 클래스의 정보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 클래스의 코드를 알 필요가 없어서 객체를 이용하는 방법만 알면되기 때문에 보안성이 높아지고 그로인해 객체지향언어로 짠 프로그램의 신뢰도가 향상된다고 이해됩니다.


상속을 이용하여 새로운 객체를 생성하는 방식의 프로그래밍을 하기 때문에 자료가 구조적이고 상호 유기적인 특징을 가지게 되며 이러한 구조적이고도 체계적인 구성 때문에 1. 복잡한 프로그램 구축시 쉽고 체계적으로 개발이 가능해져 2. 개발된 프로그램의 유지보수가 용이하여 절차지향 프로그램보다 유지하는데 비용이 적게 드는데, 문제가 생기면 프로그램 전체를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는 일부분만 수정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개발된 프로그램의 유지보수가 중요한 이유. 처음부터 모든 사항을 완벽하게 고려하여 개발된 프로그램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그때그때 보충하거나 개선이 필요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수정을 계속 해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전체 개발비의 70% 정도를 유지보수 비용에 책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문제는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쉽게 유지보수 할 수 있는 객체지향 언어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2. JAVA 언어의 역사와 특징

자바 언어는 1991년 제임스 고슬링(James Gosling)에 의해 상호동작되는 TV를 만들 목적으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일하던 연구소에 떡갈나무(Oak)가 많아 처음엔 Oak라고 지었는데, Oak가 이미 상표등록이 되어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연구원들이 새로운 이름을 만들기 위해 커피샵에서 회의했는데 그때 마셨던 커피의 이름이 자바이었기에 JAVA라 짓게 되었다고 합니다.


1995년에 C와 C++의 문으로 만들어진 Java v1.0이 최초로 상용화되어 선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사에서 출시합니다. 그 이후 1998~99년 사이에 Java v2, J2SE v1.2가 나왔고 2006년에 와서 J2SE가 사용목적에 따라 Java SE, Java EE, Java ME로 구분하여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용 목적에 따른 JAVA 구분

구분

Java SE

Java EE

Java ME

사용목적

근간이 되는 기본 버전

분산된 서버 프로그램을 지원

모바일 프로그램 지원

비고

모든 Java 프로그램의 BaseJSP[각주:6]를 이용한 웹프로그래밍
문자열 처리 비즈니스로직

안드로이드앱 개발과 무관
사물인터넷(IoT[각주:7]) 기기에 내장시켜

  기기제어에 사용


3. JAVA 언어가 활용되는 분야

    1. JAVA기반의 그룹웨어 개발
    2. 네트워킹 프로그램 개발
    3. JSP 기반의 웹어플리케이션 개발
    4. 안드로이드앱 개발
    5. 사물인터넷(IoT) 운용

  1. "객체지향 언어"란 작업대상을 객체로 취급하여 처리하는 언어. [본문으로]
  2. Compile.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번역하는 일을 말한다. [본문으로]
  3. Internet Browser. 인터넷 공간에 있는 사이트의 게시물들을 읽거나 게시할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들을 말하는데 MS익스프롤러/크롬/네비게이터/사파리 등 많이 있다. [본문으로]
  4. Operating System의 약자. 한국어로는 운영체제로 번역하는데, 도스/CP-M/윈도우/리눅스/유닉스/i-OS 등 많은 것이 있다. [본문으로]
  5. Compiler 뒤에 설명됨. [본문으로]
  6. Java Server Pages의 약자, JSP는 HTML내에 자바 코드를 삽입하여 웹 서버에서 동적으로 웹 페이지를 생성하여 웹 브라우저에 돌려주는 언어이다. Java EE 스펙 중 일부로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동작한다.

    자바 서버 페이지는 실행시에는 자바 서블릿으로 변환된 후 실행되므로 서블릿과 거의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서블릿과는 달리 HTML 표준에 따라 작성되므로 웹 디자인하기에 편리하다. 1999년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 의해 배포되었으며 이와 비슷한 구조로 PHP, ASP, ASP.NET 등이 있다.

    아파치 스트럿츠나 자카르타 프로젝트의 JSTL 등의 JSP 태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자바 코딩없이 태그만으로 간략히 기술이 가능하므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출처 ko.wikipedia.org [본문으로]
  7. Internet of Things의 약어로 IoT는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 즉, 무선 통신을 통해 각종 사물을 연결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물들이 데이터를 주고받아 스스로 분석하고 학습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거나 사용자가 이를 원격 조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여기서 사물이란 가전제품, 모바일 장비,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다양한 임베디드 시스템이 된다.
    사물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들은 자신을 구별할 수 있는 유일한 아이피를 가지고 인터넷으로 연결되어야 하며, 외부 환경으로부터의 데이터 취득을 위해 센서를 내장할 수 있다.
    모든 사물이 해킹의 대상이 될 수 있어 사물인터넷의 발달과 보안의 발달은 함께 갈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회사 가트너에 따르면 2009년까지 사물인터넷 기술을 사용하는 사물의 개수는 9억여개였으나 2020년까지 이 수가 260억 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이 많은 사물이 연결되면 인터넷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가 모이게 되는데, 이렇게 모인 데이터는 기존 기술로 분석하기 힘들 정도로 방대해진다. 이것을 빅 데이터라고 부른다. 따라서 빅 데이터를 분석하는 효율적인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기술의 필요성이 사물인터넷의 등장에 따라 함께 대두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의 조사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사물인터넷이 14조 4천억 달러의 경제적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출처 : ko.wikipedia.org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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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입문) 1. JAVA란?  (0)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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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에 올린 제품 광고하는 법

Posted by '인'터넷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하여 큰 일을 이룩하자! 인품 (인 품)
2018.05.22 17:13 토론(지식 엿보기)/인터넷(오픈마켓 포함.)

오픈마켓에 제품을 판매하려 구글링[각주:1]하다가 스크랩하여 써도 좋다는 글도 있고 게다가 필요한 내용이어서 공부하는 샘치고 올립니다. 게다가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쓰기 때문에 html 태그도 보게 됩니다.

=====

오픈마켓에 올린 제품 광고하는 법


오픈 마켓의 광고 채널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 오픈마켓에서 제공하는 광고상품
  • 오픈마켓 외부 광고(검색광고, 디스플레이광고)
  • 가격비교사이트

오픈마켓에서 제공하는 광고상품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 주요 오픈마켓이 제공하는 광고는 이름도 다르고 운영방식도 조금씩 차이가 있기때문에 헷갈리고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천천히 살펴보면 세가지 형태로 되어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오픈마켓 키워드 광고
  • 오픈마켓 카테고리 광고
  • 상세페이지 부가서비스

오픈마켓 키워드 광고


그냥 키워드 광고라고 해도 될 것을 굳이 ‘오픈마켓’이란 말을 앞에 두는 건 네이버나 구글 등에서 제공하는 키워드 광고와 구분하기 위함입니다.


오픈마켓 키워드 광고는 오픈마켓 내에서 검색이 이뤄졌을 때 상단에 노출시켜 주는 광고입니다. 보통 검색결과의 상단부에는 ‘파워상품’, ‘히트상품’ 등등 하단의 일반상품과는 구분되는 노출영역이 위치하게 되는데 여기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지금 얘기하고 있는 키워드광고를 진행해야 합니다.


키워드광고는 다시 과금방법에 따라 구분되는데 정해진 금액을 지불하면 클릭수에 상관없이 일정기간 동안 그 위치를 보장받는 상품과 클릭이 발생할 때마다 비용이 빠져나가는 CPC방식의 상품이 있습니다.


오픈마켓 카테고리 광고


오픈마켓 카테고리 광고는 사용자가 키워드 검색 대신 카테고리(제품분류)를 이용해서 제품을 탐색할 경우 대·중·소분류 각각의 화면에 제품을 노출시키는 광고입니다. 사용자가 대분류나 소분류 화면으로 이동했을 때 상단에 보여지는 제품들이 이 광고를 진행중인 제품들입니다.


오픈마켓사에서는 키워드로 제품을 검색하는 사용자와 카테고리 이동을 통해 제품에 접근하는 사용자의 비율을 정확하게 공개하고 있진 않습니다. 6:4나 7:3 정도로 얘기하고 있는데 제품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런 전체적인 통계보다는 오픈마켓 로그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접근방식을 분석한 후 키워드 광고와 카테고리 광고에 대한 투자 비중을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상세페이지 부가서비스


제품상세화면에 대한 부가서비스는 보통 제품상세화면의 수정화면 하단에 선택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는데 주로 제품명으로 표시되는 텍스트의 색상, 굵기(볼드 적용) 등에 변화를 줘서 주목을 이끌어 내거나 광고상품 아래 위치하는 ‘일반상품’들 중에서 상단에 위치할 수 있게끔 제품평가지수를 높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오픈마켓 외부 광고(검색광고, 디스플레이광고)


검색광고나 디스플레이광고는 오픈마켓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제품상세화면으로 방문을 유도하는 광고상품들입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네이버키워드, 구글광고(구글애드워즈) 등이 모두 여기 포함됩니다.


구글애드워즈의 디스플레이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면 아직까지는 저렴한 모바일 광고를 오픈마켓의 상세페이지로 직접 연결함으로써 최근 급격히 늘고 있는 오픈마켓의 모바일 구매자를 타겟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가격비교사이트


가격비교사이트는 네이버의 지식쇼핑이나 다음의 쇼핑하우와 같이 다른 쇼핑몰들의 제품 데이터를 끌고와서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사이트들을 말합니다.


국내 최대 포털답게 네이버의 지식쇼핑 이용자들의 숫자가 무시 못 할 규모이기 때문에 오픈마켓이나 전문몰 등에 제품을 올려놓고 있다면 지식쇼핑에 노출될 수 있도록 그리고 가급적이면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품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픈마켓 자체적인 유입보다 지식쇼핑을 통한 유입이 더 큰 경우도 흔히 볼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픈마켓에 올린 제품을 광고할 수 있는 기본적인 채널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외에도 바이럴이나 SNS, 그리고 그외에 창의적인 마케팅 수단들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지만 여기서 말씀 드린 기본적인 광고상품들을 활용해 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사몰이든 오픈마켓이든 광고 없이 제품을 판매하는데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어차피 광고를 진행해야 한다면 광고상품을 잘 알고 내 제품, 내 고객과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차근차근 분석해 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스크랩이 허용된 글입니다. 스크랩 하실 경우 출처는 꼭 밝혀주세요


원문 주소 : http://www.marketology.co.kr/?p=51

  1. Googling. 구글(www.google.co.kr이나 www.google.com을 말함.)에서 검색된 결과에서 자신이 필요한 자료를 찾는 것.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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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에서 발행한 미세먼지 바로알기

Posted by '인'터넷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하여 큰 일을 이룩하자! 인품 (인 품)
2018.04.28 00:43 토론(지식 엿보기)/일반


이제 미세먼지와 황사는 우리생활에서 떼 놓을래애 떼어놓을 수 없이 발생하는 일이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기예보 중에 미세먼지나 황사가 얼만큼 일어날지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서 제출할 일이 생겨 주민센터에 가니 대구시에서 발행한 "미세먼지 바로알기"라는 알림장이 있어서 가지고 왔는데, 어자피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라 블로그에 옮겨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하여 그리고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블로깅해 드립니다.


1. 미세먼지란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먼지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입자를 말하며, 미세먼지는 입자의 크기(직경)에 따라 PM10과 PM2.5로 구분한다고 합니다.

  ① 사람의 머리카락은 직경이 50~70㎛된다고 합니다.

  ② PM2.5에는 연소입자, 유기화합물 그리고 금속(곱게 갈린 것.) 등의 입자로서 직경이 2.5㎛(머리카락 직경의 1/27(27분의1)~1/20(20분의 1)정도로 매우 가는 긁기의 먼지입니다.

  ③ PM10에는 먼지, 꽃가루 그리고 곰팡이 등의 입자로서 직경이 10㎛(머리카락 직경의 1/7(7분의1)~1/5(5분의 1)정도로 가늘지만 PM2.5보다 굵은 먼지입니다.

  ④ 해변의 고운 모래의 직경은 90㎛로서 이것은 미세먼지라고 보기에 적당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2. 미세먼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미세먼지에 노출이 심해지면 (알레르기성 결막염, 각막염 등.), 코(알레르기성 비염 등.), 기관지(기관지염, 폐기종, 천식 등.) 그리고 (폐세포 손상 유발.)에 질병을 야기시켜 생활에 불편을 초래합니다. 이런 것들에 더해 미세먼지는 입자가 매우 작기 때문에 피부를 뚫고 들어간다고 하기 때문에 그로 인해 어떤 질병이 생길 수 있다하니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3. 미세먼지 정보, 여기서 확인하세요!

  → 대구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 - http://air.daegu,go.kr

  → 에어코리아http://airkorea.or.kr

  → 모바일 앱 - 우리동네대기질

  → 일기예보, 기상청(PC : http://www.kma.go.kr, 모바일 : http://m.kma.go.kr)


4. 미세먼지 문자서비스 신청방법

  → 대구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http://air.daegu,go.kr) 접속 후 문자서비스 신청(경보/예보)


미세먼지 7가지 행동요령

1.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기

  · 야외모임, 캠프, 스포츠 등 실외활동 최소화하기


2. 외출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하기

  · 식약처 인증 보건용 마스크(KF80, KF94, KF99) 사용. ※ 임산부,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마스크 착용여부를 사전에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람니다.


3. 외출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 미세 농도가 높은 도로변, 공사장 등에서 지체시간 줄이기

  · 호흡량 증가로 미세먼지 흡입이 우려되는 격렬한 외부활동 줄이기


4. 외출후 깨끗이 씻기

  · 온몸을 구석구석 씻고, 특히·발·눈·코를 흐르는 물에 씻고 양치질하기


5.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하기

  · 노폐물 배출효과가 있는 물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과일·야채 등을 충분히 섭취하기


6. 환기, 실내 물청소 등 실내 공기질 관리하기

  · 실 내외 공기 오염도를 고려하여 적절한 환기 유지하기

  · 실내 물 걸레질 등 물청소하기, 공기 청정기 가동하기


7. 대기오염물질 유발행위 자제하기

  · 자가용 운전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폐기물 태우는 행위 자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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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y.com에 판매자로 가입하기

Posted by '인'터넷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하여 큰 일을 이룩하자! 인품 (인 품)
2018.04.24 19:59 토론(지식 엿보기)/인터넷(오픈마켓 포함.)

컴퓨터의 윈도우와 인터넷을 처음 다루는 분들도 이해하실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려 하지만 그래도 윈도우와 인터넷 사용의 기초를 먼저 알고 계신다면 이해하기가 훨씬 용이하여 빠르게 터득하시게 되어 자신의 것으로 빠르게 될 것입니다. 간혹 인터넷/워드/엑셀/포토샵 등을 사용하여 업무를 해 나가는 것이 더 급하여 그것만을 다루는 것만 급하게 배워 쓰시는 분이 계시는데, 이런 분들은 기초가 없어 더 이상 방전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보시기에 기초가 무족한 사람이라 생각하신다면 그 기초를 공부하시고 난 뒤 이 자료를 보신다면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bay.com에 판매자로 가입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E-Mail 주소/PayPal 계정/비자 또는 마스터 신용카드(저는 체크카드로 가입했음.)"입니다. 물론, ebay.com에 판매자로 가입하시는 분의 명의로 되어 있어야 여러가지로 편리할 것입니다.


저는 페이팔 계정을 먼저 만들었기에 피이팔로도 가입해도 되지만 가입단계를 줄이기 위해 신용카드로 가입할 것입니다. 저는 비자 직불카드를 쓰고 있어서 이것으로 가입할 것입니다. 제가 써 보니 TiStory블로그는 오페라로 인터넷 웹서핑은 Chrome으로 쓰는 것이 좋아, ebay.com에 판매자로 가입할 때에도 Chrome을 사용할 것입니다. 제 노트북엔 한글윈도우7이 깔려 있습니다.


먼저, www.ebay.com에 접속합니다. 그리고 왼쪽 위에 있는 "register" 링크[각주:1]를 왼쪽 버튼으로 한 번 클릭[각주:2]하여 판매자 가입을 시작합니다. 그림-1)~그림-6) 이미지와 그 안의 설명을 참고하십시오.


그림-1) www.ebay.comregistaer 링크


 

그림-2) eBay 회원가입 다이얼로그[각주:3]


그림-3) eBay 회원가입 다이얼로그2. 라디오 버튼을 클릭하여 판매자회원 가입으로 바꾸고 그림-4,5)의 내용을 보먄서 각각의 항목을 정확히 입력한다


그림-4) 자신의 핸드폰 번호의 맨 앞의 "0"을 생략하고 적어준다. 번호가 "010-1234-5678"라면, "1012345678"을 적고 미국 대신 한국(South Korea +82)을 선택한다


그림-5) 판매자회원용 항목 입력 완료. 제대로 넣었는지 확인하고 아래의 "Register" 버튼을 클릭한다


그림-5)의 과정에서 맨 아래 "Register" 버튼 위에 있는 이미지 보안숫자를 입력해 주는 과정에서 입력된 정보가 틀리게 되면 "Register" 버튼을 클릭하더라도 더 이상 진행이 안 되고 그림-5)의 과정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마지막의 이미지 보안숫자만 다시 넣어주면 되는데, 틀리지 않고 즉 몇 번 반복하지 않고 정확히 넣을 수 있는 하나의 팁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림-5)에서 이미지 보안 숫자를 보시면 그림-6)와 같이 2가지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2가지의 문제가 없는 올바로된 숫자 이미지가 나올 때까지 아래 부분에 있는 "Change the image"를 눌러 올바른 숫자열이 나왔을 때 그 숫자들을 입력한 뒤 "Register" 버튼을 클릭하시면 바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림-6)을 참고하십시오.


그림-6) 이미지 보안숫자의 문제점을 보기 위해 확대시킨 이미지


그림-5,6)의 과정을 잘 마치시면, 그림-7)과 같이 ID처럼 쓰이는 username을 넣으라는 다이얼로그[각주:4]입니다. 이 username은 ebay.com에 로그인할 때 쓰고자 가입할 때 입력해 주신 이메일과 같이 쓰이는 ID라고 보시면 되는데, 로그인할 때마다 이메일 전체를 넣는 것이 불편하기 때문에 이메일 대신 username을 별도로 만들어 두는 것인데, 만일 누군가가 쓰고 있다면 다른 것으로 하라고 나오게 됩니다. 완전히 다른 것으로 해도 되지만 그림-8)과 같이 중복되지 않는 username을 제안해 주기 때문에 편리하기도 합니다.


그림-7) username입력 다이얼로그


그림-8) 사용할 username이 중복되어 제안된 username을 볼 수 있다


그림-8)에서 ebay.com 사이트에서 원하는 username이 입력되면, 그림-9)처럼 판매자 정보를 넣는 다이얼로그가 나옵니다.  ebay.com은 미국 사이트이므로 주소와 이름도 영문으로 적어야 한다. 영문 이름이야 자주 쓰시므로 넣는데 이상이 어뵤겠지만 자신의 주소를 넣으려니 눈앞이 캄캄해졌으나, 어떤 분이 쉽게 넣는 방법을 살짝 귀뜸해 주셔서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그림-10,11)에 그 방법에 대해 설명했는데, 네이버에 접속하여 자신의 주소를 넣고 한 글자 띄운 다음 "영문쥬소"라는 글자를 넣고 검색하시면 그림-11)과 같이 영문주소와 5자리 우편번호도 친절하게 나오므로 그것을 복사하여 입력하면 간단히 마치실 수 있습니다.


그림-9) 판매자 정보입력 다이얼로그


그림-10) 네이버(www.naver.com)에서 자신의 영문주소 검색하여 찾기


그림-11) 검색된 자신의 영문주소를 그림-9)의 다이얼로그에 카피하여 넣는다


그람-9)의 판매자 정보를 다 넣고 나면 먼저 그림-12)와 같이 전화번호를 검증하게 된다. 입력하신 전화번호가 맞는다면 "Ger a text"가 적혀있는 버튼을 클릭하여 검증숫자를 받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이 단계를 거쳐 제 폰에 검증숫자가 온 모습이 그림-13)인데 그 숫자를 그림-12)과정이 지나자마자 넣으시면 되는데 그 다이얼로그는 깜빡해서 하드카피[각주:5]를 못해 그 다이얼로그가 빠졌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쉬웠다고 기억하고 있으니 쉽게 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림-12) 검증숫자를 받게되는 다이얼로그


그림-13) 검증숫자가 SMS로 왔다. 그것을 다이얼로그에 넣어준다


그림-14) 추가정보 입력 다이얼로그


그림-12)의 핸드폰 검증이 정상적으로 마쳐지고 그림-14)의 추가정보 다이얼로그가 다 이루어지면(저는 Partnership이라는 선택만 하고 "Continue" 버튼을 눌러 지나갔습니다.), 이제 결제를 하거나 물품대금을 받는 수단을 검증하게 됩니다. 저는 비자 직불카드를 사용해서 등록했으므로 그림-15)의 과정에서 "Credit or debit card" 버튼을 클릭하고 검증을 받았는데 검증받는 다이얼로그도 하드카피를 못했습니다. 시키는데로 검증하면 그리고 직불카드일 경우 그림-16)과 같이 ebay.com으로 결제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결제되었다는 것은 검증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림-15) 물품대금 상환방법 선택 다이얼로그


이렇게 ebay.com에 판매자로 가입하셨으면, 이제 제품을 올리셔야 할 것인데 그 제품을 고르시고 그것을 사입[각주:6]하신 뒤 사진까지 찍어두어야 판매페이지를 만들어 ebay.com에 올리실 수 있으니 사진까지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더음에는 ebay.com에 그 사진으로 판매페이지를 올리는 방법에 대해 블로그하겠습니다.


이 블로그의 내용에 대한 어떤 의견이라도 조언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바로 실현 가능한 것도 있겠지만 바로 못 하거나 수긍 못해 드리는 것도 있을 것이나 무엇이라도 제안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Link.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웹페이지의 인터넷 주소가 들어 있는 글자나 이미지 또는 버튼 등을 말한다. 또한 마우스를 움직여 포인터(Pointer. 마우스를 움직일 때 그와 일치하게 화면에서 움직이는 화살표 등의 기호를 말함.)가 이 링크부분에 올려지면 손가락 모양으로 바뀐다. [본문으로]
  2. Click. 마우스의 버튼을 딸깍 소리가 나게 살짝 눌렀다 떼는 동작을 말한다. 그냥 클릭한다고 얘기하면 보통 마우스의 왼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거의 맞다. [본문으로]
  3. dialogue. 다양한 목적의 입력을 받는 대화상자를 말한다. [본문으로]
  4. dialogue. 다양한 목적의 입력을 받는 대화상자를 말한다. [본문으로]
  5. Hard Copy. 어떤 키나 단추를 눌러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의 화면 상태를 임시저장 장치인 클립보드에 넣어 주면 사용자가 그것을 이용하여 이미지 파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블로그나 책을 만들 때 많이 쓰이는 방법이다. [본문으로]
  6. 제품유통시 유통할 제품을 대량으로 싸게 구입해 놓는 것. 인터넷 마켓의 판매자라도 이 단계가 꼭 필요하며 사입을 잘못하여 그 제품이 팔리지 않는 등의 이유로 고스란히 손실로 악성재고가 되는 손해가 발생할 수 있어서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하는 중요단계이다. 초보자들은 경험이 없어서 이런 위험을 많이 겪을 수 있어서 쉽게 사업실패로 이루어질 수 있다. 하지만 요즘은 먼저 마켓에 팔고 그 팔린 정보를 업체에 연락해 주면 하나의 제품이라도 구매자에게 보내주는 업체가 많으나 그렇게 하면 실패확률은 적어도 자신에게 남는 돈이 적어지는 단점을 가지게 된다. 그런 업체는 그 제품에 대한 사진까지 공급해 주므로 쉽게 판매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즉 사입의 리스크를 안아주고 사진까지 제공해 주므로 이윤이 적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여진다. 수익은 적어도 악성재고를 피할 수 있어 좋은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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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마트폰의 바탕화면에 쉽게 폴더 만들기(X cam LG-F690S사용.)

Posted by '인'터넷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하여 큰 일을 이룩하자! 인품 (인 품)
2017.11.22 00:30 토론(지식 엿보기)/ 앱(안드로이드, iOS) 사용

여기서는 LG 스마트폰 X cam의 SKT용 모델 LG-F690S을 사용해서 폴더 만들기를 했지만 먼저 썼었던 옵티머스 G2에서도 분명 가능할 것이며 대부분의 LG 스마트폰에서 적용가능한 팁(Tip)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LG 스마트폰을 좋아해서 대부분 LG 스마트폰을 사용했지만, 폰 바탕화면에 폴더를 쉽게 만들지 못해 안탑깝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폴더를 만들지 않고 썼던 것은 아니고 어렵게 어렵게 만들어 썼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쉽게 폴더 만드는 방법을 발견하게 되어 그것을 블로그로 남겨 공개해 드리면 LG 스마트폰을 쓰는 많은 분들의 갈증을 해소해 드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폰 바탕화면에 폴더를 만들려고 아이콘을 겹치면 합쳐져야 할 아이콘이 도망가서 몇 십번이나 해서 겨우 만들었기에 저와 같은 분들에게 단비 같은 지식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렇다고 Launcher 같은 앱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서 메모리를 별도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은 까다로울 수 있지만(폴더를 만들 때 도망 다니는 아이콘으로 겨우겨우 폴더를 만드는 것보다는 매우 쉬움.) LG 스마트폰의 아주 기본적인 기능만을 사용해서 폴더를 만드는 것이라 더 실용적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폴더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 블로그를 쓰기 위해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었고 캡춰한 이미지도 이용하는 통신사의 표시가 있어 그것도 지우는 등의 조작을 했으니 이해하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아이콘을 먼저 하느냐는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다만 저는 이 블로그를 쓰기 위해 이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미지-1) 폴더로 모아줄 아이콘 하나를 "① 영역"으로 이동시킨다


제가 쓰는 X cam LG-F690S의 바탕화면은 이미지-1)과 같으나 계산기 아이콘을 "① 영역"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산기 아이콘을 손가락 끝으로 꾹 누르고 있다가 "① 영역"을 뺀 나머지 영역이 작아지면 산기 아이콘을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므로(편의상 지금부터 아이콘을 꾹 누른 상태에서 아이콘을 움직일 수 있는 작은 페이지를 보여주는 상태까지를 "아이콘을 이동시킬 수 있는 상태"라고 간략히 표현하겠습니다.) 그때 "① 영역"의 가운데로 계산기 아이콘을 이동시키고 손가락을 떼면 이동이 완료된 것입니다. 완료된 결과는 이미지-2)와 같습니다.


이미지-2) 폴더를 만들기 위해 계산기 아이콘을 "① 영역"에 넣은 모습


이미지-2)의 상태에서 "① 영역" 바깥에 있는 어떤 아이콘을 이동시켜(여기서는 달력 아이콘) "① 영역"에 있는 계산기 아이콘에 겹쳐놓으면 이미지-3)과 같이 계산기 아이콘과 달력 아이콘이 들어가 있는 폴더가 "① 영역"에 만들어집니다.


이미지-3) "① 영역"에 폴더가 만들어진 모습


이미지-3)의 과정까지 해 내셨다면 나머지는 더 쉽습니다. 남겨진 지도/음악 아이콘을 먼저의 방법과 마찬가지로 하나씩 "① 영역"에 만들어진 폴더에 겹쳐주면 그 폴더에 다 들어가게 됩니다. 결과는 이미지-4)와 같습니다.


이미지-4) 아이콘 4개가 들어간 폴더가 "① 영역"에 보인다


이미지-4)가 된 상태에서 만들어진 폴더를 이동시킬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바탕화면에 올려놓고 손가락을 떼시면 이미지-5)와 같이 됩니다. 폴더 만들기까지만 하면 내용이 짧기도하고 다음에 더 쓰려면 중복되는 내용도 많게 되어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에게 따분한 블로그란 인상을 보여드리기 싫어 만들어진 폴더를 더 활용하고 또한 만들어진 폴더를 헤체하는 것까지 더 다룹니다.


이미지-5) 만들어진 폴더를 바탕화면에 옮긴 모습


바탕화면으로 옮겨진 폴더를 손가락으로 한 번 터치해 주면 폴더 이름과 +가 보이는데 +를 손가락 끝으로 터치해 주면 설치된 앱들의 아이콘 여러개를 폴더에 들어갈 수 있게 해 주며 폴더에 있는 어떤 아이콘을 지워주려면 아이콘을 이동시키듯이 꾹 누르면 우측 상단에 휴지통이 들어있고 "홈에서 숨기기"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는 상자에 끌어다 넣으면 그 아이콘만 지워지는 것입니다. +기호 말고 폴더 이름(지금은 변경을 안 했기 때문에 "폴더"라는 이름으로 나타난다.)을 터치해 주면 폴더 이름도 바꿀 수 있고 폴더의 색도 바꿀 수 있는 상태가 나오니 적당하게 변경해서 완료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미지-6~9)를 참고하십시오.


이미지-6)


이미지-7)


이미지-8)


이미지-9)


마지막으로 폴더에 들어있는 아이콘 하나 하나를 이동시켜 바탕화면으로 다 옮기시면 최종적으로 폴더가 없어집니다.


바탕화면을 더 넓게 쓰는 팁은 "① 영역"에 아이콘이나 폴더가 최대 7개 놓을 수 있으므로 어느 페이지를 가더라도 공통적으로 많이 쓰는 앱이나 많이 쓰는 앱들의 폴더를 "① 영역"에 놓는다면 각 페이지의 바탕화면을 더 넓게 쓸 수 있으실 것입니다.


다른 내용으로 또 블로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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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쉽게 하는 방법이에요 따라해 보세요!
    • 2018.01.21 15:03
    될지는 모르지만 더 쉽고 간단하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1 영역'에 있는 맨 오른쪽 거(점 6개 있는거)를 누르고 거기서 폴더를 만들어서 그냥 꾹 누르면 바탕화면이 나와요 그냥 거기서 놓고싶은 자리에 놔두시기만 하면 돼요. 참 쉽죠? 제 폰은 되는데 안되면 자기 방법대로 하면 돼요 (어렵거나 쉽거나 따라하거나.)
    머리를 써 보세요!!! 힘내요!

프로그래밍 언어 선택

Posted by '인'터넷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하여 큰 일을 이룩하자! 인품 (인 품)
2017.10.02 00:30 토론(지식 엿보기)/프로그래밍

저는 절차적 언어의 프로그래머이었던 사람이지만, 지금은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습니다만 제가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 특히 프로그래밍 언어로 어떤 것을 쓰면서 배워야할지 저의 의견이 있어 밝혀드리려 합니다.


저는 로보트를 만들기 위해 그것을 만드는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컴퓨터를 사용했기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관계를 잘 이해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기계어, 어셈블리어, 베이직, 포트란, 파스칼 그리고 C 언어를 쓸 수 있었지만 사정이 있어 사용한지 오래되어 거의 기억하지 못 하지만 조금만 보면 쉽게 재기억되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6개의 언어를 약 2년 사이에 습득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즉 어떻게 해야 짤 수 있는지 그 원리를 알게 되니 언어의 문법 배우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언어마다 고유 특징이 있어서 표현할 수 있는 범위에 한계가 언어마다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포트란부터 배웠는데, 그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아무 것도 몰랐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해 보았으나 초보이다보니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더 쉬운 언어를 찾다보니 베이직이라는 언어가 있어 그것을 공부하기로 결정하고 책을 구입해서 공부하고 문법적인 공부가 끝나갈 무렵(베이직 문법 공부는 약 1.5달 정도 걸린거 같음.) 공부한 베이직으로 멤버 관리 프로그램을 짠다는 계획을 세우고 그 프로그램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프로그램을 짜는 놈이 단계를 너무 높여 짜게 되었다는 것을 그 프로그램을 짜고 난 뒤 알았지만 오히려 더 많은 경험과 알고리즘 공부 그리고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되어 저에게 프로그래머로서 큰 도움을 준 계획이었습니다. 이제 처음 프로그램을 짜는 놈이 자료를 입력하고 그것을 파일에 저장하고 이름/나이/주소 순으로 각각 정렬하고 그것을 파일로 저장하는 제법 형태를 가진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저는 지방에서 생활했기에 프로그래밍을 하는 아는 선배도 없었고 컴퓨터 통신도 없었던 때라 물어볼 곳 같은 도움받을 데가 없었기에 오로지 책방에 있던 베이직 책 외엔 도움받은 것이 없었다 기억합니다. 그래도 베이직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아무리 도움받을 곳이 없다하더라도 먼저 쉬운 언어를 사용했다는 것 그리고 쉬운 언어였기 때문에 참고할 서적이 그래도 다른 언어보다 많은 편이었기에 그 자료들을 참고하여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프로그램을 하나 완성하고 보니 프로그래밍 언어 문법을 배우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문법 책 보면서 어떤 명령들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익혀만 두고 실제로 프로그램 짤 때 공부했던 문법 책을 보며 확실한 사용법을 익히고 하니 포트란과 파스칼은 쉽게 배웠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계어와 어셈블리어는 하드웨어와 아주 밀접한 언어이기에 하드웨어를 알아야 짤 수 있는 언어여서 고전한 언어였습니다. 그래도 로보트를 만들기 위해선 꼭 알아야 하는 언어들이었기에 이를 악물고 공부했었습니다. 아마도 8-10개월 정도 공부하니 그제사야 무엇인지 이해한 언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C를 공부했는데 이 언어는 고급언어와 저급언어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는 언어였기에(그렇기에 많은 부분을 다룰 수 있는 언어여서 좋은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소문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보임.) 이것도 배우기가 보통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포인터/구조체 를 보면서 어찌나 어렵게 설명되어 있던지 보는 자료마다 서로 다른 관점에서 설명하다보니 어려워서 그것을 보는 학습자는 무슨 얘기인지 도통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배울 수 있었던 이유는 기계어와 어셈블리를 공부했기에 그 어려움도 이겨내며 공부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은 무엇입니까? 나중에 집중적으로 사용할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부터 배운다면 그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으로 생각되기야 하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로 C언어가 좋다는 자료 또는 소문만 믿고 그것을 공부하기 위해 바로 뚜어드는 것은 프로그래밍을 포기하게 만드는 지름길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쉬운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배우면 여러가지로 도움받기가 쉬워 그 어렵다고 얘기되는 프로그래밍의 맛을 다른 언어보다 쉽게 느낄 수 있어 프로그래밍을 쉽게 배울 수 있고 따라서 다른 언어를 배울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에겐 그 언어가 베이직이었기에 다른 분들에게 처음하는 언어로 추천드리는 것이 베이직입니다.


베이직으로 프로그래밍의 눈을 떴다는 느낌이 들면 그때부터 다른 언어를 도전해보고 컴퓨터에 대한 이러저러한 상식이 많아졌을 때 C 언어에 도전해 보살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프로그래밍을 포기하실 확률이 확실히 적어지리라 생각됩니다.


아! 저는 OOP(Object Oriented Programming. 객체지향적 프로그래밍.)는 모르기 때문에 C++/Java/Object C 둥과 같은 언어를 시작하는 방법과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 이곳의 제안은 절차적 언어에 대한 것입니다.

'토론(지식 엿보기) > 프로그래밍'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로그래밍 언어 선택  (0)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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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마다 계정(특히 비밀번호) 다르게 만들기

Posted by '인'터넷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하여 큰 일을 이룩하자! 인품 (인 품)
2017.10.01 19:41 토론(지식 엿보기)/인터넷(오픈마켓 포함.)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보면 가입한 사이트가 많아질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가입한 사이트들 모두 같은 계정이라면 해킹의 위험에 취약하게 되어 문제가 생기고, 해킹이 어렵게 사이트마다 비밀번호를 만들자니 몇 개는 만들어도 적게 10개가 넘으면서부터 비밀번호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난감하여 사이트 가입을 포기(?)해 버리는 경우도 왕왕 생기는듯 합니다. ID야 같은 수 있지만 어떻게 하면 사이트마다 비밀번호를 다르게 만들 수 있느냐?가 이 블로그의 핵심 내용입니다.


1. 해킹에 노출된 비밀번호의 예

전 세계의 해커들이 먼저 대입해 보는 비밀번호의 순위(먼저 나온 것일 수록 대입횟수가 더 많은 것임.) : x, Zz, St@rt123, 1, P@ssw0rd

이러한 비밀번호들을 넣어보는 해커들이 먼저 침투해보는 곳 : POS시스템, 매장의 지불 시스템, POS시스템의 디폴트 비밀넙호.

돈을 주고받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스템들의 암호조차 이렇게 관리하고 있다는 것은 다른 사이트들도 비슷한 상태로 암호로 되어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이디는 쉽게 수집할 수 있는 정보인데, 그런 아이디에 1234 또는 1111 등이라는 비밀번호를 사용한다는 것은 우리집 금고에 좋은 보석이 있으니 선착순으로 무료로 가져길 수 있습니다 라고 광고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2. 자신은 기억하기 쉬우나 남들에게 유추가 어려운 비밀번호 만들기

아닐 수도 있지만 사용할 아이디는 어느 사이트이건 동일하게 같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 방법의 원리를 이해하신다면, 그 응용은 여러가지가 나올 수 있어서 설사 같은 방식으로 만드는 분이 있다하더라도 같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 비밀번호를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은 쉽게 기억할 수 있고 또한 쉽게 유추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2-1. 비밀번호에 공통으로 붙을 접두어 만들기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보물/장신그/음식/기계 등의 것(무엇이든 관계 없음.) 중에 1개를 선택하고 이것의 단어의 첫자가 대문자입니다. 그것으로 문장을 만듭니다. (이 블로그에서 만든 문장의 예 : 과를 아한다.-i like a Apple. -) 그 문장으로 영문으로 바꾸어 첫자만 따서 만들던지(ilA) 아니면 한글자판에서 단어의 시작하는 단어의 첫음절에 해당하는 영문 알파벳(2벌식 자판을 따르면 sTw. 단순히 소리만 따서 영문으로 표현한다면 nSj.)을 따서 비밀번호의 접두어로 사용한다. 이외에도 다른 방식으로 영문 접두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경우 해커들은 비밀번호 접두어도 어떻게 만든 것인지 모를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비밀번호를 만들 때 apple/Apple/APPLE 중에 하나를 써서 비밀번호 조합을 만들기 때문에 해커들은 해킹 대상자의 정보를 수집하여 "좋아하는 것/취미/좋아하는 음식/좋아하는 휴양지나 여행지" 등 시시콜콜한 모든 것을 알아내어 대입해 보기 때문에 제가 제안해 드리는 방식으로 만드신다면 해커가 내 정보를 아무리 많이 알더라도 미밀번호를 찾기가 힘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간혹 사이트에 따라 대문자를 비밀번호로 쓰지 못 하거나 넣더라도 소문자/대문자로만 인식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2. 특수문자 하나를 선택

비밀번호 어딘가에 넣어줄 특수문자(키보드의 숫자 위에 있는 ! @ # $ % ^ & *) 하나를 선택해 주십시오. 이것은 개인 취향이기에 무엇을 하라고 제안해 드리지 못 하지만, 사이트에 따라 특수문자를 입력하지 못 하거나 쓸 수 있는 특수문자에 재한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 사이트의 허용된 비밀번호를 잘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여기서 %를 사용한다 가정.)


2-3. 비밀번호에 넣어줄 연속되거나 반복되지 않은 숫자 4자리(사용의 편의상 두 자리씩은 같아도 좋음.)

나중에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바꿔달라는 요청이 있거나 필요에 의해 비밀번호를 바꿀 경우 이 숫자 4자리만 변경하여 비밀번호를 바꿀 것이기에 사용의 편의도 생각하여 만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여기서는 8833으로 만드는데 비밀번호 변경시 3388. 8383, 3838 등으로 바꿀 수 있을 것임.)


2-4. 사이트의 이름(여기서는 www.mysites.com이라고 가정하는데 www./.com/.org/.net/.co.kr/.or.kr 등을 뺀 mysites를 이름이라 부름.)에서 어떤 규칙(예: 홀수 번째 철자, 짝수 번째 철자, 자음 철자, 모음 철자 등)으로 뽑아낸 철자를 비밀번호에 붙임으로 고유한 비밀번호를 생성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 이름이 긴 경우도 있기에 길어도 알파벳 4개를 뽑는 것으로 합니다.(nate나 naver같이 짧은 이름은 두 개 또는 세 개 정도만 알파벳을 뺄 수 있을 것임.) 더 적거나 많을 수도 있겠지만 적으면 중복되는 비밀번호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을 알아 두셔야 합니다. 여기서는 이름에서 홀수 번째의 영문 알파벳을 빼내어 만드는 것(예의 이름으론 msts)으로 합니다.


3. 최종 비밀번호 만들기

2-1에서 2-4까지 만든 문자열을 조합하여 비밀번호를 만들면 되는데, 2-1+2-2+2-3+2-4 혹은 2-1+2-3+2-2+2-4 ··· 등 기억하기 좋은 자신만의 조합으로 비밀번호를 만들면 어느 사이트라도 중복되지 않는 비밀번호를 만들 수 있고 자신만이 아는 조합이기에 기억하기도 쉽고 숫자만 변경하여 비밀번호를 바꾸기 때문에 기억나지 얺는다 하더라도 몇 번만에 로그인할 수 있는 비밀번호가 만들어 집니다.


여기에서 2-1+2-2+2-3+2-4의 조합으로 비밀번호를 만들면 ilA%8833msts(또는 sTw%8833msts 또는 nSj%8833msts)로 만들어지나 개인의 취향에 따라 이 조합도 달라질 수 있고, 설사 비밀번호의 자리수가 해커에게 알려진다해도 알아낼 가능성은 아주 낮을 것입니다. 이러한 규칙으로 비밀번호를 만드신다면 특수문자나 대문자로 비밀번호를 사용할 수 없는 사이트를 제외하곤 거의 모두 만들어 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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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작지만 많은 곳에 쓰이는 포토샵의 “Free Transform”과 skew의 활용방법

Posted by '인'터넷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하여 큰 일을 이룩하자! 인품 (인 품)
2017.09.02 09:56 토론(지식 엿보기)/포토샵(영문 CS5 사용)

저는 개인적으로 필요해서 영문 Phtoshop CS5버전을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왜 한글버전을 구입하지 왜 영문버전이냐고요? 그것은 두 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오래된 일이지만, 제가 컴퓨터를 배울 때, 그때 캄퓨터에는 MS-DOS(MicoSoft Disk Operating System의 약자. 간략히 도스라고 부름.)가 주류를 이루었던 시절로서 인터넷도 컴퓨터 통신도 없었고 그럼으로서 필요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워 공부하기도 어려운 때였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컴퓨터를 잘 다루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에게 귀동냥으로 그리고 어깨넘어로 컴퓨터 다루는 것이라도 보거나 듣는 것만이라도 하면 그날은 뭔가를 했다는 뿌듣한 감정을 가지는 시절이었습니다.


그때 컴퓨터 고수들을 통해 배운 것 중 하나는 불편해도 캐드(CAD. Computer Aided Design의 약자.)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은 영문 버전을 사용해야 미세한 오류도 없이 잘 동작한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고, 그 뒤에 저의 경험으로 배운 것이 있었기 때문인데, 영문 프로그램 사용법을 설명해 주는 책 등을 보았을 때 그것을 집필한 사람마다 사용하는 원어를 한글로 표현한 단어가 달라 배우기가 너무 힘들었다는 것도 있고 원어를 한글로 대치했기에 원어가 주는 미묘한 뜻을 왜곡시키는 경우도 있어 그럴바엔 차라리 어려워도 영어 원문 용어를 기억해 두니 헨갈림도 없이 편했다는 것 때문에 영문 포토샵을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여기서는 활용도가 높은 “Free Transform”(자유 변형)과 skew(왜곡)의 활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에 사용된 원래 이미지를 첨부해드렸기에 비슷한 이미지를 찾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 사용된 이미지 파일 : 사용된 이미지.zip)


제가 쓰는 포토샵이 영문이기에 중요 용어들은 원어도 표현할 것이나 사전 등을 찾아보시면 한글 버전을 쓰시는 분들도 조금은 불편하시더라도 그럭저럭 쓰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찍은 사진이 어떠한지 알아야 그 다음 보정 작업을 할 수 있기에 찍은 사진부터 보겠습니다.


이미지-1) 폰카메라로 급히 찍은 사진.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급히 찍다보니 촛점도 잘 안 맞았는 등  몇 가지가 잘못 되었다


일단 눈에 확 드러나는 수평부터 맞추기 위해 이미지에 그리드(Grid. 격자.)가 있으면 더 편해지므로 그리드가 나오지 않았다면 메뉴에서 View/Show/Grid를 순서대로 클릭해 줍니다. 또한 격자 문양이 너무 많으면 이미지를 알아보는데 지장이 생기므로 Cntl-K를 하시면 Preferences 메뉴가 나오는데 좌측 아래 부분에 있는 "Guides, Grid & Slices"를 클릭하시고 이미지-2)와 같이 자신이 편리하게 맞추시고 우측 상단의 "OK(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되나 사용할 이미지를 먼저 읽어두고 하시면 변화된 격자 간격이 눈에 보이므로 편리할 것입니다. 이미지-3) 참고.


이미지-2) 격자 간격을 맞춘다(이미지가 더 작게 조정함.)


이미지-3) Grid(격자) 간격을 조정해 보정이 더 쉬워지게 한다


이렇게 포토샵에서 보정시킬 이미지를 읽고 전체를 선택(단축키 : Cntl-A 또는 메뉴 Select-선택- 안의 All-전체-를 클릭.)하신 뒤 단축키인 Cntl-F를 눌러 즉 Edit(편집)메뉴의 “Free Transform”(자유 변형)을 클릭하여 이미지 보정을 시작합니다. 이미지-4)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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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윈도우7 업데이트시 나오는 알 수 없는 오류 "코드 80244019"라는 에러 대처법

Posted by '인'터넷을 통해 서로 '품'앗이 하여 큰 일을 이룩하자! 인품 (인 품)
2017.08.10 22:44 토론(지식 엿보기)/컴퓨터(윈도우 포함.) 사용

이번 시간에는 한글윈도우7 업데이트시 나오는 알 수 없는 오류 코드 80244019라는 에러에 대한 해결법을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한글윈도우7 업데이트를 하다가 이반엔 알 수 없는 오류 "코드 80244019"라는 에러를 발생시켰기에 업데이트가 중단되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게시물들을 읽어보니 두 가지의 해결법이 있었으나 저에겐 한 가지 방법-즉 2.의 방법-은 적용 못 하는 방법이라 처음 방법 즉 1.의 방법으로 해결했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보시면서 업데이트를 하시다가 이런 오류를 겪으셨다면 1.의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되겠지만 혹시 해결이 안 되신다면 2.의 방법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림-1) 알 수 없는 오류 “코드 80244019”이 발생하여 한글윈도우7 업데이트가 중단되었다.


1.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 관리 도구 → 서비스(윈도우의 설정에 따라 시스템 및 보안 안에서 관리 도구를 찾을 수 있다.)에서 "Windwos Update" 항목의 값을

  업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바꾼다.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 관리 도구 → 서비스(서비스” 만은 더블 클릭함.)를 차례대로 클릭하시면 그림-2)와 같이 서비스 창이 열리는데 그 창의 우측 부분에 있는

   슬라이드를 아래로 움직이셔서 "Windwos Update"를 찾으시고 그것을 더블 클릭하시면 "Windwos Update 속성" 창이 그림-3)과 같이 나옵니다.


그림-2) 서비스 창에서 드래그하여 "Windwos Update"를 찾는다


그림-3) "Windows Update 속성" 창. 그림-4) 참고.


그림-4) "Windows Update 속성"에서 값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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